2008년 09월 02일
이사가야겠다
# by | 2008/09/02 16:05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8/09/01 00:42 | 트랙백 | 덧글(0)
누군가를 만난다는게 피곤한 일이 되버리고 있다
만남 자체는 피곤하지 않지만
만나기 위한 준비들 ... 만나러 가는 교통수단들 ... 만나는 장소 정하기 ... 뻘쭘함에 먹어야하는 술 ... 등등 ...
누구를 만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
앞뒤가 골치 아파서 엄두가 나질 않는 지경이다
'다음에 기회되면 보지. 뭐.'라거나 '언젠가는 지가 이 근처를 지나겠지.'
라는 욕심쟁이적인 생각도 하고 또 때로는 인연에 맞겨보기도 하지만, .....
그래서 생각했다.
<PROJECT - 당신을 만나러 달려갑니다. 자전거도 탑니다.>
# by | 2008/08/31 02:08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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