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가야겠다



블로그
자꾸 옮기는군.
그래도 제법 오래 써서 지우지는 못하겠고



www.goraepa.com





가지고 있던 도메인 손 좀 보고
본격적으로 써야겠다

불편한 것도 불편한 거지만
스킨이 좀 구렸어



by 36점5도 | 2008/09/02 16:05 | 트랙백 | 덧글(0)

글써야지라는 강박으로 글을 쓰면










썼다가 지우게 된다.

by 36점5도 | 2008/09/02 00:12 | 트랙백 | 덧글(0)

비밀 - 짙은





 비밀 - 짙은   


아무도 모르게 나의 맘 깊은 곳에
숨겨둔 노래를 부르네 너에게만 들리는

잊고 싶을 만큼 힘겨웠던 하루는
곱게 개어 놓아요 그대 잠시 쉬어가요

지친 마음 네게 보일까 말하지 못한 비밀
그런 서글픈 모습 까지도
모두 다  저 멀리 보내리

어둠이 찾아와 달빛은 소리없이
내 어깨위로 흘러 가고 그댄 눈을 감죠.

지친 마음 네게 보일까 말할 수 없던 비밀
그런 서글픈 모습 까지도
이젠 다 너에게 드리리


by 36점5도 | 2008/09/01 14:07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0)

아 ... 쫌 힘들었다

프로젝트를 하기로 한 다음날
바로 첫발을 뗐다
자전거로 약 1시간 30분 거리.
써울은 정말 넓구나 ......

6시반에 출발해서 12시에 돌아왔지만,
두 사람이나 만났으니 성공적이다

이거 제법 힘들어서 이렇게 한가할때나 하겠군


<구름 뒤로 번개치는 사진>

만남의 가치와 무게를 더하는데에는
가는 길의 고생도 고생이지만
만나는 그 시간을 아끼고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
돌아올 생각에 서둘러 자리를 떠야했다

by 36점5도 | 2008/09/01 00:42 | 트랙백 | 덧글(0)

PROJECT - 당신을 만나러 달려갑니다


누군가를 만난다는게 피곤한 일이 되버리고 있다
만남 자체는 피곤하지 않지만
만나기 위한 준비들 ... 만나러 가는 교통수단들 ... 만나는 장소 정하기 ... 뻘쭘함에 먹어야하는 술 ... 등등 ...
누구를 만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
앞뒤가 골치 아파서 엄두가 나질 않는 지경이다
'다음에 기회되면 보지. 뭐.'라거나 '언젠가는 지가 이 근처를 지나겠지.'
라는 욕심쟁이적인 생각도 하고 또 때로는 인연에 맞겨보기도 하지만,  .....

그래서 생각했다.
<PROJECT - 당신을 만나러 달려갑니다. 자전거도 탑니다.>

by 36점5도 | 2008/08/31 02:08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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